놀이터에서 놀고 싶은 쀼아아가 타고 싶은 게 있어도 이야기 못하고, 차례만 기다리다 결국... 그냥 돌아가는 경우가 있어요.
뿌시 아가는 아빠와 상관없이 누구든 이겨야 직성이 풀려요. 지거나 실패하더라도 성장 과정의 중요성이나, 다음에 어떻게 하면 더 좋아질지 화제를 전환해 분노의 감정에서 벗어나야 해요.